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대전협, 김민석 총리 만난다…9월 전 의정 갈등 풀리나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대화를 앞둔 것으로 알려져, 의정 갈등 해소 기대가 커지고 있다.대전협 비대위 한성존 위원장은 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부·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김 총리와 면담을 두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한 위원장은 지난달 27일 취임 직후 내부 공지를 통해 의료 정상화를 목표로 정부와 대화할 뜻을 드러낸 이래 정부·여당과 접촉해 왔다. "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7-07

의정 갈등으로 전문의 감소? 응급의학과 전공의 확보율 7%로 '뚝'

의정 갈등이 장기화 여파가 전문의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당장은 늘었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올해 응급의학과 전공의는 정원의 7% 수준에 그쳤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정 갈등이 격화된 지난해 말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에서 일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51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3년 말 473명(권역응급의료센터 42곳 기준)보다 8%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7-07

"디지털병리는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병리 검사의 오류는 환자 생명과 직결됩니다. 병리 슬라이드는 환자 스스로가 본인의 것인지 확인할 수 없는 정보입니다. 만약 잘못된 슬라이드가 상급병원으로 전달된다면, 그 진단은 완전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환자의 치료 과정도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대한병리학회 장기택 이사장(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교수)은 병리 슬라이드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지적하며, 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환자 안전을 확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5-07-07

"부실 교육 우려 고조… 서남의대 폐교 사태 재현 없어야"

의정 갈등 정국에서 독자적인 연구 결과로 정부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의 허술함을 알린 의료정책연구원이 이번에는 의학 교육과 의대 부실화를 경고했다.안덕선 원장은 지난 2일 대한의사협회 출입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의정 갈등 속 의정연 활동을 되돌아 보고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의대 정원 증원으로 의대생이 급증하면서 "교수 1인당 학생 수는 증가했지만, 실습 인프라는 부족해지고, 임상 교육 기회는 감소할 우려가 커졌다. 폐교된 서남의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7-07

범위 초과 지출보고서 살피는 복지부, 의료인에게 확인도

2023년 회계연도 기준 지출보고서를 바탕으로 허용 범위 초과 여부를 점검 중인 보건복지부가 정확한 확인을 위해 의료인 확인 과정도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도 상시 확인과 정정이 가능하지만 많은 의료인이 이를 알지 못한다고 판단했다.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관계자는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지출보고서 분석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복지부는 지난 2월 2023년도 지출보고서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허용 범위를 초과해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7-07

‘일회용 치료재료 재처리제도’ 도입 요구에 政 “어렵다”

일회용 치료재료 재처리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다시 한번 나왔지만 정부는 현 시점에서 제도 도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대한병원협회·대한수술감염학회는 지난 4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안전한 치료재료 재처리제도 도입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일회용 치료재료 재사용 방지를 위한 수가 개선을 권고했지만 실질적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이후 2015년 다나의원 일회용 주사기 재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7-05

"COPD, 고령사회 보건의료 체계 시험 척도"

대한노인회가 고령층에서 유병률이 높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주목하며, 질환 인식 제고와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에서 고령층의 건강 문제는 단순한 개인 차원을 넘어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주요 보건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고령층에서 유병률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인식과 치료 수준은 매우 낮은 상황이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CO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5-07-05

"예측 가능한 약가 제도, 지속가능한 R&D 투자 핵심"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약가 사후관리 제도의 전면적인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의 예측 가능성과 회수 기반이 확보되지 않으면 국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다.이화여대 융합보건학과 안정훈 교수는 협회가 발간한 를 통해 'R&D 투자 지속을 위한 예측 가능한 약가관리 제도'를 주제로 기고했다. 기고를 통해 안 교수는 "현재 국
청년의사
정부·기관
홍숙 기자
2025-07-05

"학회가 정부 공문도 못 받는다"…'소수' 설움 겪는 소아 진료

소아 진료 현장이 이중고에 빠졌다. 정책에서도, 의료계 내부 논의에서도 소외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장은 성인 진료 중심 의사결정 구조에서 벗어나, 소아 진료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대한소아청소년외과의사연합 보험위원장인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박문석 교수는 지난 4일 서울대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사업으로 중증도 분류 중요성이 커졌지만, 소아 분야는 관련 정책 의사결정에서 완전히 소외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7-05

1명, 2명, 6명…교수 은퇴하면 그대로 '끝'인 소아 외과 수술 현장

"소아 전담 신경외과 교수 곧 전국에 6명만 남는다", "소아 전담 이비인후과 교수가 이제 한 손에 꼽을 정도다", "소아 전담 마취통증의학과 인력은 서울대병원 한 곳뿐이다(…)교수가 컨퍼런스 참석하면 수술살 닫아야 한다".4일 대한소아청소년외과의사연합이 서울대어린이병원 CJ홀에서 연 심포지엄에 참석한 교수들이 털어놓은 벼랑 끝 소아 진료 분야 현실이다. 소외된 채 무너지는 현장을 증언하려면 교수가 자리를 비워야 하고, 그럼 수술을 멈출 수밖에 없다.
청년의사
병원
고정민 기자
2025-07-04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