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폐암 정밀의료 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57억 지원
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엄중섭 교수팀이 정부 지원을 받아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암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한다.부산대병원은 엄 교수팀의 과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폐암 등 고형암 정밀의료 기술개발 연구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선정된 과제는 ‘NGS 패널데이터 기반 암 정밀의료 기술개발’로, 총 4년 9개월간 연구비 약 57억원을 지원받는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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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