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종근당 출신' 최영일 유닛장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RED(Research & Early Development) 본부 임원으로 최영일 Discovery&Explorer Unit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최영일 신임 Unit장은 서울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분자면역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대 의대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낸 뒤 종근당 약리실장, 지놈앤컴퍼니 연구소장을 거쳤으며, 최근까지 스파크바이오파마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RED 본부는 신약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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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