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아주대병원, 말기 심부전 환자 LVAD 삽입술 성공

아주대병원은 말기 심부전 환자에게 좌심실보조장치(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LVAD) 삽입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인한 말기 심부전을 앓던 60대 환자는 지난 2024년 12월 호흡곤란 증상으로 타 병원에 입원한 뒤 확장성 심근병증과 심부전을 진단받았다. 이후에도 호흡곤란이 반복돼 여러 차례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증상이 점차 악화되면서 2025년 8월 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로 전원됐다.확장
청년의사
병원
곽성순 기자
2026-06-04

수술 전 체온 낮은 중증화상환자, 사망 위험 더 높다

국내 연구진이 수술을 받기 전 중증화상환자의 심부체온이 낮을수록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한림대한강성심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서영주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공동 연구팀이 최근 연구논문 ‘중증화상환자에서 수술 전 심부체온과 수술 후 사망률의 연관성(Association Between Preoperative Core Temperature and Postoperative Mortality in Patients with Major Burns)’을 통해 이
청년의사
의학연구
김정현 기자
2026-06-04

'100% 급여' 구조 한계에 비대면진료까지…'위기대응' 나선 이비인후과

코로나19 팬데믹과 비대면 진료 도입 이후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 개원가가 진료과 쇠퇴를 막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위기대응 특별위원회'를 설립한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가 대표적이다."이비인후과의 위기"는 단순 체감을 넘어선 상태다. 이비인후과의사회에 따르면, 이비인후과 총매출은 2022~202년 6.4% 상승한 이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인 2024~2025년 총매출 감소율은 0.3%다. 환자 감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6-04

"미·유럽보다 먼저"…글로벌 신약 '240일 허가 시대' 연다

글로벌 신약이 미국이나 유럽보다 한국에서 먼저 허가를 받을 수 있을까?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제품 허가·심사 기간을 '240일(캘린더 데이 기준)'로 대폭 단축하며 글로벌 빅파마의 블록버스터 신약 도입을 위한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식약처는 신규 인력 195명을 투입해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지만,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허가 담당자(RA)들이 체감할 실무적 부담을 해소하는 것은 향후 과제로 꼽힌다.식약처 김영주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은 지난
청년의사
정부·기관
권민선 기자
2026-06-04

초고령사회 독감 예방정책, 고면역원성 백신 도입 쟁점 부상

고령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책을 단순 접종률 중심에서 실제 예방 효과와 중증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정치권과 노인단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 1,000만명을 넘어선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고령층 건강권과 건강수명 유지를 위한 예방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지난 3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주요 정당과 지방자치단체 후보들이 돌봄·의료·예방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고령층 인플루엔자
청년의사
국회
홍숙 기자
2026-06-04

"의료계와 제도의 '핵심 파트너'로 책임보험 의무화 선제 대응"

개정 '의료분쟁조정법' 이후를 준비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 의료사고 분쟁 보상 기관을 넘어 회원 보호 플랫폼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의료분쟁 전 단계부터 소송 대응까지 공제조합을 중심으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서 나아가 가입이 의무화되는 책임보험 제도의 '핵심 운영 파트너'를 자처하고 나섰다.공제조합 박명하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정기대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장기 비전을 논하며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6-04

새 수련환경평가위 출범…전공의 추천위원 2명→4명 확대

전공의 수련환경과 수련체계를 논의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전공의 참여가 대폭 확대됐다. 전공의단체 추천 위원이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두 배 늘어나면서 수련정책 결정 과정에서 전공의 목소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일 대한병원협회에서 제4기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수평위는 전공의 수련환경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전공의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다.이번 제4기 위원회는 지난 3월 전공의법 개정 이후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6-04

6·3 지선 보건의료인 성적표…의사 신상진·간호사 김보라만 '생존'

6·3 지방선거에서 의료인 출신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국민의힘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후보와 간호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후보가 나란히 승전보를 전했다. 반면 의사 출신 다른 의료인 후보들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신 후보는 성남시장 선거에서 총 24만9,560표(50.30%)를 얻어 24만1,494표(48.68%)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를 8,066표차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신 시장은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6-04

"AI 신약개발, 후보물질 수십 개를 동시에 만드는 시대로"

인공지능(AI)이 신약개발의 R&D 생산성 한계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다시 커지고 있다.AI 신약개발은 수년 전부터 제약바이오 업계의 주요 화두였지만, 실제 성과를 놓고는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았다. 후보물질 발굴 속도는 빨라졌지만, 실제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그러나 생성형 AI와 추론 모델, 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가 아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6-04

[ASCO 2026] HER2 양성 담도암 1차 치료에 '단비' 같은 소식

[시카고=김윤미 기자] HER2 양성 담도암 1차 치료에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담도암 1차 치료는 최근 면역항암제와 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발전해왔지만, HER2 양성 환자에게 1차부터 HER2 표적치료를 적용할 근거는 사실상 부재했다. HER2 양성 여부를 확인하더라도 실제 치료 선택지로 연결하기 어려웠던 셈이다.이 같은 치료 공백 속에서 국내 연구자 주도 임상이 HER2 양성 담도암 1차 치료의 새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
청년의사
ASCO 2026
김윤미 기자
2026-06-04
7172737475767778798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