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으로 항상 여분 옷 챙겨야…직장·대인관계도 어려워"
"약 20년째 화농성 한선염을 투병하며 고름 때문에 항상 여분 옷을 챙겨야 했고, 직장 생활은 물론 대인관계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잘하고 있어', '괜찮아 질거야', '그래도 나는 내가 좋아'라는 대사는 3년 넘게 꾸준히 치료받고 있는 나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다. 내가 드라마를 통해 위로 받은 것처럼 다른 화농성 한선염 환자분들께도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화농성 한선염 환자 윤경 씨는 지난 13일 한국노바티스가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