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요법 급여화로 직장암 환자 완치‧기능보존 기대↑”
2021년 기준 국내 암 발생률 2위(11.8%)를 차지하는 대장암 중에서도 직장암은 전체 대장암의 약 40%를 차지하며, 해부학적 특성으로 인해 치료가 특히 까다롭다. 좁은 골반 내에 위치해 수술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방광, 자궁, 전립선 등 주요 장기들과 인접해 있어 암이 진행될 경우 주변 장기 침범 가능성이 높아 국소 재발률도 상대적으로 높다.최근 직장암 치료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TNT(전체선행항암화학요법)와 De-escalation(수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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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김찬혁 기자
-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