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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투쟁 주도 박단 전 비대위원장도 수련 재개…경북대병원서 '새 출발'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다시 수련을 시작한다. 윤석열 정부 의료 정책에 맞서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를 사직한 지 약 2년 만이다.박 전 위원장은 지난 5일 본인 SNS에 "오늘(5일)부터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해 6월 직을 내려놓은 뒤 원 수련병원 복귀가 무산되자, 같은 해 10월 울릉군 보건의료원으로 자리를 옮겨 응급실에서 근무해 왔다.박 전 위원장은 지난 2024년 2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06

SCL, 신종 감염병 대응 체계 고도화…진단·연구 역량 강화

SCL 검사실에서 COVID-19 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최근 니파 바이러스 등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잇따르면서 COVID-19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보건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1월 감염병 진단 역량과 운영, 기술, 검사 요건 등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 등에 대한 평가와 현장실사 작업을 거쳐 SCL 등 5개 기관을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유지영 기자
2026-03-06

흔들리는 공보의 제도…醫 "정말 '의료취약지' 배치되는지 따져 봐야"

군의관·공중보건의사 지원자 급감으로 군·지역의료 공백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복무 기간 단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지난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제도 지속성을 위해 복무 기간 단축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다.의료계에 따르면, 현재 지역 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 중인 공보의 중 59.3%인 285명이 올해 전역한다. 반면 보건복지부가 산정한 신규 의과 공보의 규모는 200명에 불과하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현역의 2배 수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06

공중보건장학제도 배출 의사 ‘11명’…선발자 3명은 자진 취소

의대생과 간호대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 후 의료취약지 의무복무를 부여한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으로 총 11명의 의사가 양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의대생 중 3명은 자진 취소로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개요 및 지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6월 기준으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의대생 26명, 간호대생 187명 등 장학생 총 213명이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3-06

'인구감소지역' 응급실, 전담 의사 상시배치 추진

인구감소지역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 응급의료기관 의료진 인건비를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은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하는 응급의료기관은 응급실 전담 의사를 2명 이상 상시배치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인건비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안을 담았다. 인구감소 지역 의료기관 부족으로 인한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3-06

KMI,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 파견 수련 진행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전공의 수련을 지원했다.KMI는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3년 차 전공의를 대상으로 파견 수련을 실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KMI는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소속 전공의가 KMI 광화문검진센터에서 위내시경 시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지도전문의는 송완희 진료원장이 맡았다.이번 수련은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와 대한가정의학회 승인에 따라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수련 과정은 ▲내시경 구조와 위장관 해부·생리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06

'고공행진' 자보 진료비 관리 해법 될까…심평원 현지조사 강화법 등장  

자동차보험 진료비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한방 진료비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방안이 추진된다. 자동차보험 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보험 진료비 관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현지조사 권한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동차손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심평원은 자동차손배법 시행령에 따라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심사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3-06

강남세브란스 새병원 건립 재시동…김용욱 원장 "Top5 목표"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숙원 사업인 새병원 건립을 재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병원 규모 중심의 '빅5병원' 구도에서 벗어나 진료 역량을 기준으로 한 '대한민국 Top3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용욱 원장은 지난 5일 취임사를 통해 "첫 번째 과제가 교직원 모두가 염원하는 새병원 건립임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며 "그동안 열과 성을 다해 새병원 건립 방안을 준비했으나, 검토와 진행 단계에서 불확실한 이슈들로 성사되지 못했던 아쉬움이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6-03-06

면역항암제 이후 PARP 병용 유지요법…자궁내막암서 추가 이득 가능성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 치료에서 PARP 저해제 병용 유지요법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임상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부인종양학회(ESGO 2026)에서는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를 대상으로 린파자(성분명 올라파립)를 포함한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전략의 임상적 가치를 평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연구는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와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 병용 이후 임핀지와 PAR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3-06

‘당선 무효’로 직무대행체제 치협…새 회장단 선거 '4파전'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던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회장단 선거를 통해 새출발을 알린다. 박태근 전 회장을 비롯한 제33대 회장단은 선거관리 규정 위반으로 항소심까지 당선 무효 판결을 받고 물러났다.이후 진행되는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는 4파전으로 진행된다. 김민겸·권긍록·박영섭·김홍석 후보가 출마했으며 결선 투표 없이 오는 10일 오후 당선자가 결정된다.기호 1번 김민겸 후보는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 척결과 개원 과포화 해소, 진료 영역 확장, 치대 정원 감축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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