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신종 감염병 대응 체계 고도화…진단·연구 역량 강화
SCL 검사실에서 COVID-19 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최근 니파 바이러스 등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잇따르면서 COVID-19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보건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1월 감염병 진단 역량과 운영, 기술, 검사 요건 등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 등에 대한 평가와 현장실사 작업을 거쳐 SCL 등 5개 기관을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유지영 기자
-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