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美 출시 앞둬…“얀센과 합의”
셀트리온이 26조원 규모의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개발명 CT-P43)’를 승인받았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스테키마는 얀센이 개발한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로, FDA는 글로벌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스텔라라 전체 적응증에 대한 승인을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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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