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료도 붕괴 위기…“사직전공의 입영 문제 대책 있나”
의대 증원 사태가 길어지면서 사직 전공의 입영 문제도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군 미필로 의무사관후보생인 사직 전공의 3,000여명이다. 의료계는 정부가 사직 전공의 입영 문제를 해결할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주수호 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매년 군의관 800명, 공보의 300~400명 정도가 군 복무를 시작하고 이 인원과 거의 동일한 수가 전역한다. 한 해 정부가 군 입영 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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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