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전문의 대거 영입…“중증·필수의료 분야 강화”
가천대 길병원이 새로운 전문의를 대거 영입해 중증·필수의료 진료를 강화한다. 교수 10명이 새로 부임했으며 전임의 5명이 진료교수로 임용됐다.길병원은 14개 진료 분야에 새로운 전문의들을 영입해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소아청소년과에는 이수중 교수가 영입됐다. 이 교수는 발열, 요로감염, 혈뇨, 단백뇨, 자반증, 류마티스 등을 진료한다. 신경외과 박태윤 교수도 길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박 교수는 뇌동맥류, 뇌혈관기형 등을 본다. 이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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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