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시민·환자단체 "의사인력 과소 추계 재검토해야"
의료계와 달리 시민·노동·환자는 정부가 의사 인력을 과소 추계했다고 비판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참여하는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성명을 통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원칙으로 결정해야 한다”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기준 의사 부족분을 1,535명에서 4,923명으로, 2040년 기준 5,704명에서 1만1,1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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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