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오너 3세’ 김정균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보령(구 보령제약)이 장두현 대표의 사임으로 3년 간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마감하고 오너 3세인 김정균 대표 단독 체제로 접어들었다.보령은 지난 2월 28일 장두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정균 대표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기존에 보령은 김정균, 장두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됐으나, 이번 사임으로 김정균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변경 일자는 장두현 대표가 사임서를 제출한 2월 28일부터다.장두현 전 대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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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김찬혁 기자
- 202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