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입으로 TG-C 힘 싣는 코오롱…상업화 후속 로드맵 관건
코오롱그룹 경영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TG-C’(구 인보사)의 첫 번째 미국 3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 이후 코오롱티슈진 주식 매입에 나섰다.코오롱 이규호 부회장은 지난달 27일 코오롱티슈진 한국예탁증권(KDR) 1만3,158주를 약 2억원에 장내 매수했다.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공동대표는 3,228주를 약 5,013만원에, 김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60주를 약 1,140만원에 각각 사들였다. 세 임원이 투입한 금액은 총 2억6,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