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노 상계백병원장 취임…신규 장비 도입, 리모델링 추진
인제의대 배병노 교수가 제19대 상계백병원장으로 취임했다. 상계백병원은 지난 24일 병원 강당에서 고경수 제18대 원장의 이임식과 배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배 원장은 “더 친절하고 젊은,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며 친절 문화 정착, SNS 홍보 및 직원 소모임 활성화, 신규 장비 도입 및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배 원장은 외과(대장·항문) 전문의로, 인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상계백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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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GPT + 송수연 기자
-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