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애브비 출신 영업 전문가 영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회장 박소연)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글로벌 상업화를 위해 애브비 출신의 줄리앙 레아(Julien Rea) 박사를 글로벌 커머셜 오퍼레이션 디렉터로 영입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레아 디렉터는 프랑스 EM Lyon 비즈니스 스쿨 마케팅 석사와 리옹대 약학박사 출신으로, 세르비에, 애보트, 애브비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애브비에서는 휴미라 포트폴리오 영업 전략을 주도하며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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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