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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 위원으로 민간보험사 노조 추천?…시민단체 반발

정부가 제9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여할 위원을 구성하기 위해 공문을 보낸 160여개 단체에 민간보험사 노동조합이 포함돼자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했다.의료계 등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는 제9기 건정심 위원 추천을 받기 위한 의뢰 공문을 160여개 단체에 발송했다. 그중 민간보험사인 삼성화재노동조합, 삼성생명보호노조, 삼성화재평사원협의회노조가 포함됐다.건정심은 가입자, 공급자, 공급자, 공익대표 각 8명의 위원, 총 24명으로 구성되며, 공적보험인 건강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10

투쟁도 협상도 회무도 내가 '제일'…14만 회원 앞에 선 후보들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후보자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후보들은 위기의 의료를 구하기 위한 본인의 원칙과 방법을 회원에게 설명했다. 의대 정원 증원 정책으로 시작한 현재 의정 갈등 국면을 극복하고 여전히 '의료 개혁'을 지지하는 국민을 설득해 의료계 목소리를 새 정책으로 이어갈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했다.10일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용산 회관에서 개최한 후보자 합동 설명회(정견발표회)에서 후보들이 어떤 대답을 내놨는지 정리했다. 순서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10

亞 요로상피암 환자에도 우수한 파드셉 병용요법, 남은 과제는?

요로상피세포암(요로상피암) 치료에서 ‘파드셉(성분명 엔포투맙 베도틴)’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이 아시아 환자에서도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게이오대 의대 비뇨기과 기쿠치 에이지(Eiji Kikuchi) 교수는 지난 7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4)에서 ‘EV-302’ 임상시험의 아시아인 하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에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한국, 대만
청년의사
산업
김찬혁 기자
2024-12-10

의대 교수들 “내란 수괴 윤석열표 ‘의대 증원’ 부실 의대 양산” 경고

40개 대학 총장들을 향해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정지를 촉구하는 의대 교수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10일 ‘총장들에게 고하는 제2차 성명서’를 통해 “수시 합격자 발표를 포함한 의대 모집 절차를 지금 즉시 중지하고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각 대학 여건에 맞춰 재조정하라”고 촉구했다.전의비는 “대부분 대학이 의학교육 여건 미비 상태다. 예산은 부족하고 국가 지원도 불확실하다. (국가) 지원이 된다 하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10

펠로우 포기 전문의들 “尹 의료정상화하고 국민 심판 받아라”

의대 증원 사태로 대학병원에서 전임의(펠로우)로 근무하기를 포기한 전문의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의료를 정상화하고 “국민 심판을 받아라”고 요구했다.사직 전임의 151명은 10일 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이 “위헌적인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며 국민 건강권뿐만 아니라 헌법에 명시된 주권조차 짓밟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전문의 자격 취득 후 올해 초 대학병원에 전임의로 임용됐다. 그 직후 의대 증원 사태가 발생하자 전임의 임용을 거부하고 개원가 등에서 환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10

2025 전공의 모집 '충격'…"기피과-인기과? 다 함께 '전멸과'"

"진짜 큰일 났다. 없다. 그냥 아예 없다. 문자 그대로 망했다."지난 9일 끝난 2025년도 상반기 전공의(레지던트) 모집 결과를 받아 든 교수들은 한숨만 내쉬었다. "한숨 쉴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한숨밖에 안 나온다"고 했다. 수도권과 지방, 국립대와 사립대를 가리지 않았다. '기피과'도 '인기과'도 비슷했다. "구분하는 의미가 없다. 모두 함께 '전멸과'다".이날 모집 종료 직후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수도권 사립대병원 교육수련담당 A 교수는 "지원자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10

연세원주의대 교수 100명 시국선언 “대통령 즉각 탄핵돼야”

의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100명도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탄핵과 의료개악 중단을 촉구했다. 국민과 연대해 민주주의 탄압에 강력히 저항하겠다고 했다.연세원주의대 교수들은 10일 시국선언문을 통해 전공의를 처단 대상이라고 한 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에 대해 “전공의와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위협”이라며 “이는 의료계 전체를 모독하는 행위이자 의료윤리와 민주적 가치에 정면으로 반하는 폭력적 조치”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10

[ASH 2024] 프록시멀 억제제 등장으로 도약기 맞은 'PNH'

[샌디에이고=김윤미 기자] 기존 C5억제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프록시멀(proximal) 억제제들이 등장하면서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 PNH) 치료 분야는 새로운 도약기를 맞았다.'솔리리스(성분명 에쿨리주맙)', '울토미리스(성분명 라불리주맙)'가 가진 '혈관 외 용혈(extravascular hemolysis, EVH)' 문제를 해결하고, 애드온(add-on)이나 교체 투여 전략을 선택할 수
청년의사
산업
김윤미 기자
2024-12-10

빅5병원 전공의 비중 40%→5%로 ‘뚝’…“무리한 의료개혁 때문”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수련병원의 전공의 비중도 급감했다. 빅5병원 전체 의사 가운데 전공의 비중은 의대 정원 확대 발표 전 40%에서 현재 5% 수준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일 마감한 2025년도 상반기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 모집에서도 빅5병원마저 지원자가 크게 감소하면서 의사 인력난이 지속될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10

2025년 전공의 모집에 ‘314명’ 지원…정원 8.7% 불과

2025년 상반기 전공의 1년차 모집 지원자가 314명으로 집계됐다. 총 정원 3,594명의 8.7%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상반기 전공의 1년차 모집 마감 결과‘를 10일 공개했다.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일 마감한 2025년 상반기 전공의 1년차 모집에 총 314명이 지원해 지원율 8.7%를 기록했다. 314명 중 수도권 지원자는 193명, 비수도권 지원자는 121명이었다.이 중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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