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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계엄 규탄' 한파 뚫고 모인 젊은의사들 "짓밟혔다"

8일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서울 종로구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서주최한 '젊은 의사의 기본권 사수 집회'에 전국 사직 전공의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공식적인 집회 시작 시각인 오후 2시 10분 이전부터 공원을 찾았다. 서울대병원 전공의협 비대위는 '행정명령 처벌대상 젊은 의사 짓밟혔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의료계엄 반대한다' 등 표어가 담긴 피켓을 배부했다.이날 집회는 사직 전공의들의 자유 발언과 구회 제창 후 대학로 행진 순으로 진행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8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자동폐기

국회 본회의에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이 상정됐지만 투표 참여 국회의원 수가 의결 정족수에 미달돼 ‘투표불성립’이 선언됐다.국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을 상정했다.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의원 300명 중 3분의 2인 200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하지만 국민의힘 의원들 대부분은 이날 탄핵소추안 상정 전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7

‘尹 대통령 탄핵안’ 본희의 상정… '투표불성립'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됐지만 투표에 참여한 의원 수가 200명을 넘지 못해 '투표불성립' 선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탄핵소추안 통과를 위해 국회 재적의원 중 3분의 2 이상인 200명 찬성이 필요한데, 투표 참여 의원 수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국회는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을 상정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의원 300명 중 3분의 2인 200명 이상의 찬성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7

정책 참여 물론 자문도 거부…의대교수들 "윤석열 퇴진"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이후에도 의대 교수들의 투쟁 열기는 더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모습이다. 교수들은 정부 정책 참여는 물론 자문도 거부하겠다고 했다. 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장외 투쟁에도 나선다.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7일 오전 윤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직후 성명을 내고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일거에 무너뜨린 윤 정권의 만행에 참담함을 금치 못한다”며 “윤 정권 퇴진을 위해 국민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07

위암·자궁경부암, 亞 특성 반영한 면역치료 시대 온다

[싱가포르=김찬혁 기자] “위암 치료에서 면역항암제는 생존율 연장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종양 특성과 면역 미세환경을 고려한 정밀 의학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바이오마커 연구와 지역별 데이터를 통해 치료 결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4) MSD 새틀라이트 심포지엄 연자로 참가한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청년의사
산업
김찬혁 기자
2024-12-07

탄핵정국에 조용한 韓·齒·看…"공식 입장 논의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탄핵정국이 이어지면서 보건의료단체들이 규탄 성명과 시국선언이 쏟아내고 있다.특히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전공의 등 의료인 미복귀 시 처단'이라는 문구로 분개하며 들끓고 있다. 반면 의사 외 의료법상 의료인에 속하는 한의계, 간호계, 치과계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모습이다.이들 법정단체는 아직까지 비상계엄 관련 공식 입장 발표에 대해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대한한의사협회 관계자는 지난 6일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김은영 기자
2024-12-07

"동료·선배의사, 간호사와 갈등 적을수록 전공의 수련 만족도↑"

선배·동료 의사를 비롯해 간호사 등 병원 내 다른 직종과 갈등을 덜 겪은 전공의일수록 근무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스라엘 텔아비브 의대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 내용이 담긴 'What really makes residents tick or burn out? Insights from a National survey'를 'BMC Medical Education' 최신 발표했다.연구팀은 클라리트 보건 서비스(Clalit Health Service)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7

대만 의사도 “한국 문명국가 아닌가…비상계엄 ‘충격’”

[타이베이=김은영 기자] 한국 의사들과 일해 본 경험이 있는 대만 의사는 한국 비상계엄 사태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특히 한국 의사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을 “믿기 어렵다”고도 했다.한국 의사들은 너무 오래 근무한다며 줄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의사 증원은 불가피하지만 양성과정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고 했다.대만 창궁기념병원(長庚紀念醫院, Chang Gung Memorial Hospital) 재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07

여의사회 "국민 '처단'하겠다는 尹, 지도자로 인정 못해"

의료계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규탄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한국여자의사회는 지난 6일 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을 "지도자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여의사회는 비상계엄이 의대 정원 증원 정책과 "빼닮았다"며 "정부는 지난 2월 그 어떤 논의 없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강행했다. 그 결과, 기본권은 황폐화됐고, 의료인의 자유가 근거 없이 탈취당했으며, 정부의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초래됐다. 이는 '의료계엄'과 다르지 않다"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7

“요로상피세포암 치료, 효과·비용·삶의 질 모두 고려해야”

[싱가포르=김찬혁 기자] 진행성·전이성 요로상피세포암 치료 영역에서 신약 도입이 잇따르면서,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4)가 열린 가운데, ‘치료법 선택을 위한 정보 제공: 요로상피세포암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 및 RWD의 적용(Informing choices: Applying Clinical Tri
청년의사
산업
김찬혁 기자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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