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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호 후보 "'내란' 정권 퇴진해야…14만 의사 행동 나설 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탄핵 정국에 들어서면서 대한의사협회장 후보들도 '정권 퇴진'을 적극적으로 입에 올리고 있다.주 후보는 지난 6일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모든 의사는 의사를 주적으로 삼는 현 정권을 인정할 수 없다. 내란죄를 저지른 대통령과 정권 퇴진을 바란다"고 밝혔다.현재 정권은 "의사에 대한 적개심으로 가득하다"면서 "이런 정권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는 기대조차 할 수 없다"고 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탄핵 반대 당론을 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7

키트루다+CCRT, 亞 자궁경부암 환자서 효과 ‘더 뚜렷’

[싱가포르=김찬혁 기자]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동시항암방사선요법(CCRT) 병용의 효과가 아시아 국소 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더욱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는 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4) MSD 새틀라이트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이날 연자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교수가 맡았다.발표에 따르면, 키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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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김찬혁 기자
2024-12-07

'처단'될 뻔한 전공의들 모인다…“의대 증원 원천 무효”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의대 증원 정책으로 수련병원을 떠난 젊은 의사들이 거리로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것처럼 의대 증원 정책도 밀어붙였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계엄사령부 포고령에서 '처단 대상'이었다.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젊은 의사 의료계엄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집회가 현재 진행 중인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6

전국 의대들 “尹 현실 인식 경악…25년 의대 모집 중단해야”

전국 의대들도 윤석열 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 비상계엄 선포로 민주주의를 위협했다고 비판했다. 내년에는 의대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신입생 모집 중단을 촉구하기도 했다.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의대협회)는 6일 입장문을 내고 “계엄령을 선포한 대통령의 현실 인식과 민주주의 위협에 경악을 표한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대통령과 정부는 헌법 수호 책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국가 정책을 수립하고 운영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KAM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6

의대 교수들 “윤석열이 벌인 폭압적 의대 증원, 막아달라”

의대 교수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의대 증원 정책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여기서 멈추고 원점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호소했다.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6일 호소문을 내고 국민들에게 “윤석열이 벌여 놓은 폭압적 의료정책과 의대 증원 강행을 막아달라”고 했다. “무분별한 의대 증원과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땜질 의료정책은 한국 의료와 의학교육에 커다란 걸림돌”이라고 강조했다. 전의비는 “지금도 비상계엄에 짓눌려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전공의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6

서울의대 교수들 "누구나 '처단' 대상될 수 있어…尹 물러나라"

서울의대 교수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와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다음 ‘처단’의 대상은 국민이 될 수 있다”고도 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서울의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국 선언을 발표했다.비대위는 이 자리에서 "국민을 처단한다는 대통령은 당장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반민주 대통령 물러나라’, ‘의료인이 처단의 대상인가’, ‘의료붕괴 외면하는 의개특위 중단하라’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6

응급의학의사회 “비상계엄처럼 추진된 의대 증원, 철회하라”

비상계엄 사태로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통해 “잘못된 상황 판단, 편향된 현실 인식”을 드러냈다며 “빠른 퇴진”을 요구했다.응급의학의사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윤 대통령이) 피해의식과 망상에 사로잡혀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아무 거리낌 없이 본인의 기분에 따라 선포해 버리는, 극도로 몰상식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의대 증원 정책도 비상계엄처럼 추진됐다고 했다. 응급의학의
청년의사
정책
송수연 기자
2024-12-06

"정부 의존하다 우리에게 화살 돌아와" 의대교수들 '자성'

의정 갈등이 10개월을 넘어가는 이 때 교수 사회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의료 현안을 주도하기보다 정부에 의존하면서 역으로 정부가 의료계를 압박할 여지를 줬다는 것이다. 교수들은 '정부가 책임지라'는 관성을 타파하지 않으면 이번 의정 갈등처럼 "화살이 우리에게 돌아온다"고 했다.6일 한국의학교육학회가 연세의대 윤인배홀에서 진행한 제8회 의학교육 평가 컨퍼런스 '의학교육 정책 대토론회'에 참석한 원광의대 A 교수는 "사실 의사가 더 필요한지 아닌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6

전공의·의대생들 “처단해서 굴복시키려 했나”…“尹 퇴진” 들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젊은 의사들과 의대생들은 공포를 느꼈다. 한순간에 ‘처단 대상’이 된 사직 전공의들은 “이제 정말 잡혀가나보다” 싶었다고 했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의대 증원 정책을 비판하며 가장 선두에서 투쟁하고 있는 게 이들이다. 사직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윤석열 퇴진”에도 앞장 서는 모습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포고령에 전공의가 왜 들어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김주연 기자
2024-12-06

중대본, 비상진료 대응 점검…"차질 없이 운영"

정부가 비상진료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환자 증가에 대비한 대책을 세웠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회의는 관계 부처 및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비상진료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코로나19·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제고방안 이행상황 ▲겨울철 대비 비상진료 대응방향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먼
청년의사
정책
박기택 기자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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