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지난해 365mc서 125억원 썼다…커지는 K-지방흡입
지난해 외국인들이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에서 지출한 금액이 12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K-팝과 K-뷰티 영향으로 한국 의료관광 수요가 확대되면서 체형 관리 시술을 찾는 외국인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365mc는 지난해 외국인 방문 건수가 1만1,388건으로 지난 2023년 6,683건보다 1.7배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외국인 시술 건수도 6,490건에서 1만3,576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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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