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사태 여파로 하반기 전공의 모집 확대…총 2540명
의정 사태 이후 의대생과 전공의의 교육·수련 일정이 밀리면서 올해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인턴 1,830명 등 총 2,540명 규모로 진행된다. 통상 결원 충원 성격이 강한 하반기 모집이지만, 이번에는 추가 의사국가시험 합격자와 8월 수료 예정 인턴, 군 복무를 마친 사직 전공의 등을 위한 예외가 폭넓게 적용됐다.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본부는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계획’을 공고했다. 전체 모집인원은 인턴 1,8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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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