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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4% "尹 탄핵 찬성"…보수층은 50%만 찬성

국민의 73.6%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는 의견도 70%를 육박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으로 진행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p다.조사 결과 응답자의 73.6%가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3.9%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5

“의대 2000명 증원은 내 결정…의료개혁 흔들림 없이 추진”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은 자신의 결정이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의료개혁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했다.조규홍 장관은 5일 오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의정갈등에도) 국민들은 의대 정원 증원을 지지했다. 응급실 뺑뺑이 등이 반복되는 대한민국을 원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비상계엄 포고령에 담긴) ‘전공의 처단’이라는 말 때문에 의료개혁도 물건너 갔다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5

‘전공의 처단’ 포고령 누가 작성했나…국방부도 복지부도 “모른다”

‘미복귀 전공의 처단’이 담긴 계엄사령부 포고령을 국방부가 작성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보건복지부도 몰랐다는 입장이다.국방부 김선호 차관은 5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사령부 포고령을 누가 작성했느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질의에 “작성 주체는 제가 확인할 수 없다”며 “현재까지 확인한 바로는 국방부에서 작성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국방부 김용현 장관 사임으로 장관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포고령에는 ‘전공의를 비롯해 파업 중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5

병협 "政 왜곡된 시각과 폭력적 행태 유감…의개특위 참여 중단"

대한병원협회가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중단을 선언했다.병협은 5일 오전 상임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병협은 의개특위 참여 중단 입장문을 통해 “병협은 이번 계엄사령부 포고령 5조의 ‘전공의를 비롯해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해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가 사실을 왜곡했을 뿐 아니라 전공의를 마치 반 국가세력으로 몰아 처단하겠다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곽성순 기자
2024-12-05

의협 "윤석열 본인 왕인 줄 '망상'…끌어내려야" 하야 요구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망상을 기초로 '계엄농단'"을 벌인 책임을 물어 하야하라고 요구했다.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의료인 '처단' 문구를 넣은 당사자를 밝히라고도 했다. 의협 비대위는 5일 제3차 회의 관련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박형욱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이 헌법을 정면으로 무시하고 "망상에 기초해 군과 국민이 피를 흘리며 싸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스스로를 왕이라 생각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5

의대생들 "전공의·의대생 복귀 플랜 B가 비상계엄이었나"

의대생들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정부가 갖고 있다던 전공의·의대생 복귀 '플랜B'가 비상계엄이었냐고도 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은 5일 성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윤 대통령을 규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명에는 전국 40개 의대 대표와 의대협 전체학생대표자총회 손정호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의대협은 "윤 대통령은 반국가세력에 의해 국정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5

조규홍 장관 "비상계엄 동의 않고 '전공의 처단' 건의 안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포고령에 '처단'이란 단어가 포함된 전공의 관련 내용을 건의한 적 없고 동의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국무회의에서 비상계엄도 반대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조규홍 장관은 5일 오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 상황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조 장관은 이날 국무회의에 참석했지만 동의하진 않았다고 했다.조 장관은 “3일 오전에는 일반적인 국무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5

의료계·시민단체 “계엄령 폭주 윤석열, 물러나라” 한목소리

비상계엄 사태로 의료계와 보건의료 분야 시민사회단체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요구다. 이들은 윤 대통령을 ‘대통령’이라고 부르지도 않았다.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의사회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위헌·위법이 명백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은 즉각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했다. 흉부외과의사회는 “이번에 선포된 계엄령은 헌법적 요건과 절차 중 어느 하나도 충족되지 않고 발동된 무효”라며 “국민을 지켜야 할 대통령이 국민을 협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5

환자당 몇백원에 불과한 ‘마약류 관리료’…"현실적 보상 필요"

의료기관 마약류 관리 강화를 위해 마약류 관리료 인상 등 현실적 보상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서영석‧김윤 의원은 지난 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의료기관 마약류 관리 강화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 한국병원약사회 윤정이 환자안전‧질향상이사(서울성모병원 약제부 조제팀장)는 ‘국내 병원약사에 의해 마약류안전관리 활동 및 성과와 제언’을 주제로 발제했다.현행 마약류관리법은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약사에게 마약류 조제, 관리,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5

“건강한 만삭아도 RSV 위험…모든 영아 예방 고려해야”

사노피 한국법인은 지난 3일 플라자호텔에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성분명 니르세비맙)’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올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베이포투스는 첫 번째 RSV 계절을 맞은 모든 신생아 및 영아에게 투여할 수 있으며, 두 번째 RSV 계절 동안 중증 RSV 질환 위험이 높은 생후 24개월 이하 소아에게도 투여할 수 있다.해외에서는 2023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이후 여러 국가에서 활용
청년의사
산업
김찬혁 기자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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