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비상계엄→탄핵…급변하는 정국, 의대 증원 멈출까

비상계엄 사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추진으로 이어졌다. 급변하는 정국에 의료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통령 탄핵이 의료정책 방향에 미칠 영향 때문이다. 의료계 내에서는 윤 대통령이 탄핵되면 의대 증원 정책 추진이 중단될 수 있다는 의견과 오히려 우선순위에서 밀려 이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의견이 엇갈렸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정권의 위헌적, 위법적 비상계엄을 내란죄로 단죄하겠다"며 윤 대통령과 국방부 김용현 장관,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을 내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김은영/고정민 기자
2024-12-04

의대 교수도 개원의도 “친위 쿠데타 윤석열, 내려와라”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하야 요구가 의료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전국의대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4일 공동 성명을 내고 “반국가, 반역 세력인 윤석열과 그 정부, 그 호위 세력들에게 당당히 맞서겠다”며 하야를 촉구했다. 의대 교수들은 “윤석열은 국민 탄압을 당장 멈추고 하야하라”며 더 이상 ‘대통령’이라고 부르지도 않았다. 대통령실 참모진과 교육부, 보건복지부 관련자들도 자진 사퇴하라고 했다.의대 교수들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4-12-04

조규홍 장관, '전공의 처단'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 참석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전 개최한 국무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보건복지부는 “복지부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관련) 3일 사전회의에는 참석했고, 4일 사후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조 장관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이다. 특히 비상계엄 선포 후 1호 포고령에 ‘전공의를 비롯해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4

직선제산의회 "산부인과醫, 통합 원한다면 진정성 보여야"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 통합을 위한 "진정성"을 보이라며 통합회장 직선제 선거 추진을 촉구했다.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의사회 통합을 위해 공정한 통합 방안을 제시했으나 산부인과의사회가 상식적이지 않은 조건과 태도로 통합의 진정성을 의심케했다"고 주장했다.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산부인과의사회가 지난달 29일 공문을 통해 "통합과 거리가 먼 비합리적인 조건"을 제시했다고 주장했다.직선제 산부인과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4

"전공의가 반국가세력이냐"…의협 회장 후보들 일제히 반발

비상계엄은 해제됐지만 의료계 분노는 계속되고 있다. 전공의를 비롯해 미복귀 의료인을 '처단'하겠다는 계엄사령부 포고령은 정부 의료 정책을 반대하면 '반국가세력'이라 규정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 역시 이 점을 지적하며 일제히 반발했다.기호 1번 김택우 후보(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는 계엄이 해제된 4일 입장문을 내고 "전공의 사직 사태를 유발한 정부가 정작 전공의를 헌법을 위협하는 척결 대상으로 선정하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4

비상계엄 사태로 국회도 ‘비상’…입법 심사 등 상임위 업무 ‘올스톱’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막은 국회가 그 여파로 기존 업무들이 '마비'됐다. 여야가 저마다 비상계엄 사태 수습에 집중하면서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가 취소되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2025년도 예산안 처리는 물론 입법 심사도 ‘올스톱’이다. 의대 증원 문제와 지역·필수 의료 관련 국회 논의들도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4일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열고 ‘응급의료법 개정안’ 등 법안들을 상정하고 논의키로 했으나 회의가 잠정 취소됐다.더불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4-12-04

'미복귀 처단' 포고령에 전공의들 "두려움·분노 느꼈다"

"비상계엄이 선포될 때 응급실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이 환자들을 두고 다시 대학병원으로 돌아가라는건가. 황당했다"응급의학과 사직 후 지역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직 전공의 A씨의 말이다. 그는 '복귀하지 않을 경우 처단한다'는 내용이 담긴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대해 "분노와 동시에 두려움을 느꼈다"고도 했다.이처럼 사직 전공의들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두려움"을 느끼는 한편 "처단"의 대상이 됐다는 점에 분개했다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4-12-04

의협 회장 보궐선거 기호 결정…공명선거 다짐한 후보들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출마자 기호가 결정됐다. 기호 1번은 김택우, 기호 2번 강희경, 기호 3번 주수호, 기호 4번 이동욱, 기호 5번 최안나 후보다.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용산 회관에서 후보자 기호 추첨을 진행하고 이같이 결정했다.추첨을 마친 후보들은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했다. 이들은 "정관과 선거 관리 규정을 준수하고 공명선거 실천과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서약했다.고광송 선관위원장은 "의협은 회장 불신임(탄핵)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4-12-04

“의사가 처단 대상?” 비상계엄에 의료계 ‘부글부글’…“하야하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의료계는 분개했다. 의사에 대한 반감과 정책 실패에 대한 조급함이 비상계엄에 투영됐다고 했다. 계엄사령부가 발동한 포고령에 담긴 ‘전공의 미복귀 시 처단’에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지적이다.비상계엄은 선포한 지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그 여파는 의료계에도 미쳤다. 의료계에서는 의대 증원을 비롯해 윤석열 정권에서 ‘의료개혁’이라며 추진하는 정책들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윤 대통령 퇴진 요구도 나왔다.충북의대교수비상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김은영 기자
2024-12-04

계엄령 사태로 사회 혼란 우려 속 복지부 “필수의료 유지에 최선”

보건복지부가 4일 취약계층 보호와 필수의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정국이 요동치고,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면서 행정 마비 사태 우려까지 제기됨에 따른 입장 발표로 풀이된다.복지부는 이날 오전 9시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이같이 밝혔다.복지부는 “현 상황에서 취약계층 보호와 필수의료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상황이 정상화된 만큼 직원들은 동요하지 말고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길
청년의사
정책
곽성순 기자
2024-12-04
79179279379479579679779879980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