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후반기 법안심사 본격화…'간호법·건보법' 등 주목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후반기 법안심사 절차에 들어가면서 보건의료 분야 주요 법안들의 심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복지위가 약 5개월 만에 법안을 대거 상정하면서, 그동안 계류된 보건의료 법안 가운데 어떤 법안들이 우선적으로 법안소위 심사 대상에 오를지 주목된다.복지위는 오는 11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간호법, 국민건강보험법, 약사법, 의료법, 응급의료법, 의료분쟁조정법 등 보건의료 관련 법안들을 상정할 예정이다.전체회의에는 총 367건의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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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민 기자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