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TTM 치료 트렌드 이끈다…BD코리아, 제7회 KTTM 개최
과거 심정지 후 뇌손상 환자에게 주로 쓰이던 목표체온유지치료(TTM)가 최근 뇌졸중, 중증외상 등 다양한 중증 신경계 질환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가운데, 아시아 5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임상 가이드라인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벡톤디킨슨코리아는 지난 3일, 4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외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KTTM(Korea Pacific Targeted Temperature Ma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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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박기택 기자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