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3개 발치·사후관리 방치…치협, ‘덤핑치과’ 고발 영상 공개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환자 피해 사례를 직접 공개하며 덤핑치과 문제 공론화에 나선다.치협은 오는 6일과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덤핑치과의 과잉진료와 부실한 사후관리 실태를 고발하는 ‘2026 현장기획 시즌2’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획은 치협 기관지인 치의신보의 영상 제작팀(치의신보TV)이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현장을 취재해 제작했다. 과도한 마케팅과 압박성 상담, 무리한 발치와 임플란트 시술, 추가 비용 청구, 사후관리 방치 등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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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