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은 국시원 “의사 국시 추가 실시 차질 없이 준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시험 체계 디지털 전환 등 혁신을 추진하는 동시에 의정 사태 여파를 수습해야 하는 해다. 국시원 배현주 원장은 2일 서울 광진구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2026~2030년 중장기 경영목표인 ‘오류 ZERO, 고객만족도 우수, 시험체계 디지털 전환 100%, 안전사고 ZERO’를 이루기 위한 과제를 단계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의정 사태로 복귀가 늦어진 의대생들을 위한 의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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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