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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VS 4천명…의대 증원 위기에 '2035년 방어선' 세운 의협

의사 인력 수급 추계 결과가 발표되면서 의대 정원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2035년 추계치'를 논의 기준으로 삼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의사 부족 규모가 급격히 늘어나는 2040년을 기준으로 다시 대거 증원을 시도할 것이라 보고,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2035년을 '방어선'으로 구축해 증원 폭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의협 김택우 회장은 지난 3일 열린 KMA POLICY 워크숍에서 향후 의료계 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1-04

'한약방집 큰아들' 산부인과 의사의 호소 "한방 난임사업, 위험한 도박"

"부친이 한약방을 하신다. 저는 그 집 큰아들이다. 단순히 한의학을 깎아내리려는 것이 아니다. 난임 여성들이 검증되지 않은 치료로 기회를 놓치고 피해 보는 현실을 너무 많이 목격했다."3일 한방 난임 치료 지원사업 중단을 촉구하고자 열린 의료계 공동 기자회견에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김재연 회장이 한 말이다. 김 회장은 본인을 "한약방 집 큰아들"이라 소개하며 의료계의 문제 제기가 직역 다툼이 아닌 환자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1-03

NK세포를 향한 지씨셀의 10년 노력, 결실 맺나

재발·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r/r PTCL)은 혈액암 치료 영역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기존 항암화학요법과 표적치료제, 면역항암제까지 동원해도 반응률과 반응지속기간이 제한적이고, 재발 이후 선택지는 급격히 줄어든다. 이런 상황에서 CAR-T의 대안으로 거론돼 온 CAR-NK 세포 치료제가 임상 현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교수는 지난해 12월 초 미국 올랜도에서 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6-01-03

김태한 카드 꺼낸 HLB…리보세라닙 美 승인 이끌까

에이치엘비는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목표로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를 영입하며 그룹 차원의 역량 결집에 나섰다. HLB그룹은 향후 이어질 주요 신약 승인 국면을 앞두고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구조적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에 착수했다는 설명이다.리보세라닙은 VEGFR-2를 표적하는 경구용 항암제로, 중국 항서제약의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camrelizumab)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1-03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의 경고 “이대로 가면 아무도 남지 않는다”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응급의료 현장은 여전히 위기 한 가운데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필수의료 붕괴로 인한 의료 수용성 저하가 응급실 부담을 가중시키는 가운데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의 이탈도 가속화도고 있다는 것이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응급의학은 분명 어렵고 힘든 분야다. 그럼에도 우리가 지켜 온 영역"이라며 "전문성에 대한 존중과 합당한 보호 없이 의무와 책임만을 강조하는 정책이 지속된다면 결국 아무도 남지 않게 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1-03

새해 맞은 국시원 “의사 국시 추가 실시 차질 없이 준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시험 체계 디지털 전환 등 혁신을 추진하는 동시에 의정 사태 여파를 수습해야 하는 해다. 국시원 배현주 원장은 2일 서울 광진구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2026~2030년 중장기 경영목표인 ‘오류 ZERO, 고객만족도 우수, 시험체계 디지털 전환 100%, 안전사고 ZERO’를 이루기 위한 과제를 단계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의정 사태로 복귀가 늦어진 의대생들을 위한 의사국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1-02

강중구 심평원장 “국민 중심에 놓고 변화와 혁신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이 2026년에 국민을 중심에 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문성과 심사 효율성 향상, 치료성과 중심 적정성 평가 개편 등을 새해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강 원장은 ▲심사기준 개선 ▲요양기관 제출 심사자료 목록 대폭 축소 ▲현장 의견 적극 수렴 ▲구체적인 평가목표 제시한 적정성 평가 진행 ▲환자 중심 의료문화 조성 등을 2025년 성과로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1-02

의대 증원 가능성에 전남의사회 “집단 파업 준비해야”

의대 정원 문제로 의료계가 다시 강경해지고 있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대 증원을 결정하면 ‘집단 파업’도 불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전라남도의사회는 2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를 “허수아비로 만든 보여주기식 회의”로 2040년 의사 5,704~1만1,136명 부족이라는 추계를 도출해 발표했다며 “일방적 폭거”라고 비판했다. 이에 “의료계는 단합해 집단 파업을 포함한 총력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전남의사회는 “추계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6-01-02

명지병원 "중증 중심 진료 고도화·AI 기반 의료 전환으로 지속 성장"

명지병원이 2일 병원 7층 대강당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왕준 이사장과 김진구 의료원장, 김인병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과 경영전략을 공유했다.명지병원은 매년 나아갈 방향에 맞춰 경영목표와 사자성어를 발표해왔는데, 지난해 수립한 방향성을 유지하고 실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도 동일한 메시지를 이어가기로 했다.이에 따라 올해 경영목표는 ‘위기를 기회로
청년의사
병원
박기택 기자
2026-01-02

서전협 비대위원장 출신 박재일, 의정사태 후 첫 대공협 회장

의정 사태 이후 처음 치러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단 선거에서 사직 전공의 출신인 박재일 후보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차기 회장은 의정 갈등 당시 서울대병원전공의협의회(서전협)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었다.대공협은 2일 제40대 회장단 선거 결과, 단독 출마한 박 후보와 정일윤 부회장 후보가 찬성률 99.2%(131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선거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5일간 진행됐다.이번 선거에는 전체 유권자 858명 중 132명이 참여했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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