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상시 유행…‘조플루자’ 1회 복용 치료 효과적”
전국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에서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성분명 발록사비르마르복실)’의 치료 효과와 노출 후 예방법의 임상적 유용성이 재조명됐다.한국로슈는 최근 계절성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맞아 유통·판매 협력사 HK이노엔과 공동으로 조플루자 전국 릴레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부터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등 8개 도시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는 1,0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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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