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한파 속 재도약 노리는 엑소좀 산업…“성공사례 창출이 관건”
바이오 IPO(기업공개) 위축 등 투자 한파 속에서도 엑소좀 산업이 진단·치료제 개발 성과를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엑소좀산업협의회(EVIA)는 지난 7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신규 이사 선임,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4개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신규 이사로는 마이크로젠타스의 신세현 대표가 선임됐다.이날 총회에서는 LSK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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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