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발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치료 또 한번의 혁명"
"최근 국내 허가된 경구용 B인자 억제제 '파발타(성분명 입타코판)'는 기존 C5 억제제의 한계를 넘어 혈관 외 용혈(EVH)까지 포괄적으로 조절하며 환자들의 삶의 질과 복약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기존 C5 억제제의 등장이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 이하 PNH) 치료 분야 최초의 혁명이었다면, 파발타 등장은 그 못지않은 혁명적인 사건이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장준호 교수(대한혈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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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