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장생' 머무는 삼성서울병원…새해 세화 전시 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세화(歲畵) 전시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다.삼성서울병원은 오는 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백선 작가의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해가 바뀌면 세배처럼 자연스럽게 그림을 주고 받던 풍속을 세화라고 한다. 조상들은 해, 달, 산, 물, 돌, 소나무, 학, 거북, 사슴, 구름과 같은 십장생(十長生)을 세화로 그려 서로의 건강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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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