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전문의 4명 영입…주영수 전 국립의료원장도
강원대병원이 의료 인프라 개선을 위해 신규 의료진 4명을 영입했다. 주영수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도 강원대병원에 둥지를 틀었다. 강원대병원은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예방의학과, 심장외과, 소화기내과,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1명씩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주 전 의료원장은 예방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오는 6월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원장으로도 부임한다.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은 강원대병원이 위탁 운영 중이다. 주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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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