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헬스 배아 분석 AI ‘비타 엠브리오’ 3등급 의료기기 허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카이헬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아 분석 AI 소프트웨어 ‘비타 엠브리오(Vita Embryo)’의 의료기기 3등급 허가를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비타 엠브리오는 난임 시술 시 생성되는 배아를 분석하는 의료기기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좋은문화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유럽, 싱가포르, 인도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카이헬스는 난임 치료의 성공이 양질의 배아 선별에 달려있으며, 기존에는 의료진의 주관적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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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김찬혁 기자
-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