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2 저발현' 유방암 국내지침 첫 반영…'엔허투' 권고 강화
'HER2 저발현' 유방암이 국내 진료 지침에 처음으로 명시되면서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T-DXd)' 치료 권고가 강화됐다.이에 따라 기존 HER2 음성·양성 이분법을 넘어서 HER2 표적치료의 영역이 한층 확장될 전망이다.한국유방암학회는 최근 '2025 제11차 한국유방암 진료 권고안'을 2년 만에 개정 발표했다.이번 권고안은 비침습 유방암, 조기 유방암, 재발 및 전이성 유방암, 유전성 유방암 등 전 영역에 걸쳐 최신 임상 근거를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