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연구팀, 간편한 ‘간암’ 진단 가능성 열어
아주대병원은 생화학교실과 소화기내과 공동 연구팀(임수빈‧조효정‧은정우 교수, 홍지원 연구원)이 바이러스성·비바이러스성 간암 환자와 비간암 환자의 혈액 샘플을 이용한 다중 오믹스 분석을 통해 유전자 마커를 분석한 결과,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혈액 바이오마커 ‘SH3PXD2B(바이러스성 간암)’와 ‘CD70(비바이러스성 간암)’을 각각 규명했다고 13일 밝혔다.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로 비교적 간편한 혈액검사를 통해 간암 초기부터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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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