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진료 안 하는 '일반의' 5년 새 43% 급증… 4곳 중 1곳은 강남
건강보험 급여를 한 번도 청구하지 않은 의료기관이 늘고 있다. 특히 일반의가 운영하는 건강보험 미청구 기관은 최근 5년간 40% 넘게 증가하며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다.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미청구 기관은 지난 2021년 1,810개소에서 2025년 2,272개소로 25.5% 늘었다.이 가운데 일반의가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1,004곳에서 1,436곳으로 43% 증
- 청년의사
- 국회
- 임수민 기자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