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바이오헬스 279억 달러 수출 '역대 최대'…政, 2338억원 투입
지난해 국내 의약품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14조6,600억원)를 돌파했다. 의료기기, 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전체 수출액도 279억 달러(40조8,986억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올해 수출액 304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2,33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3일 오후 시티타워 16층 대회의실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수출 실적과 향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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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