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여파 치대·한의대·약대 정시 지원자도 급증
의대 증원 여파는 치대와 한의대, 약대 정시 모집에도 영향을 미쳤다. 2025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에서 의대뿐만 아니라 다른 의약학계열도 지원자가 늘었다. 대학 간 중복지원도 늘어 추가합격 등으로 인한 연쇄 이동폭도 예년보다 클 것으로 예상됐다.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에서 의약학계열 지원자는 총 2만2,546명으로 전년도(1만9,037명)보다 3,509명(18.4%)이나 늘었다. 경쟁률도 평균 7.6대 1로 상승했다.의약학계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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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