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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심부전의 전문질환 지정이 한시가 급한 이유는?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과 맞물려 불합리한 중증질환 분류로 인해 국내 심부전 환자들의 치료권이 심각하게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학계는 촌각을 다투는 문제라며 중증 심부전의 전문질환 지정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중증 심부전 환자들의 입원 치료가 어려워질 전망이다.대한심부전학회(이하 학회)는 6일 "중증 심부전 환자를 살리기 위해 심부전의 중중 전문질환 지정이 필요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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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5-01-06

도수치료 가격차 최대 62.5배…"비급여 상한 등 관리 필요"

비급여인 도수치료 진료비가 병원별로 최대 62.5배 차이 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하는 비급여 진료비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상한을 두거나 표준 가격을 설정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2023년 기준 의료기관(의원급 제외) 비급여 진료비 규모를 분석해 진료비 상위 10개 항목 중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MRI(척추-요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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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5-01-06

전문의 중심 구조전환?…‘빅5병원’조차 전임의 구인난 '심각'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빅5병원’조차 전문의 구인난을 겪고 있다. 특히 ‘소아’가 붙은 세부전공과목들은 전임의(펠로우)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6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빅5병원 전임의 채용 모집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빅5병원은 전임의 총 1,243명 모집 공고를 냈지만 절반도 안 되는 566명만 지원했다. 지원율은 45.5%였다.빅5병원 중 지원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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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1-06

전체 비급여 규모 2조원 육박…치과 최다액 차지

2024년 3월 전체 의료기관의 총 비급여 규모가 ‘1조8,869억원’으로 조사됐다. 치과의원이 7,414억원을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의원 4,316억원, 한의원 1,417억원 등을 기록했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원급을 포함해 전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4년도 상반기 비급여 보고제도’ 자료 분석 결과를 6일 공개했다.비급여 보고제도는 비급여 현황을 파악하고 국민의 비급여 정보에 대한 알 권리 및 의료선택권 보장을 위해 의료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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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곽성순 기자
2025-01-06

진료유지·업무개시명령 '억압' 언제까지…"법에서 퇴출해야"

이번 의정 갈등에서 진료유지명령과 업무개시명령으로 또다시 '악명'을 떨친 의료법 제59조를 퇴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헌법이 보장한 의료인 기본권을 정면으로 부정한 위헌·위법 조항이라는 지적이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6일 발간한 '의료인의 단체행동권과 기본권 보장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의정연은 "의료법 제59조에 의한 지도·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은 유신정권에서 행정 제재가 추가됐고 민주정권에서도 보건복지부 장관의 권한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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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1-06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 확대

올해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 질환이 기존 1,272개에서 66개 추가된 1,338개로 확대된다. 지원대상과 서면청구 방식 등도 확대해 환자와 보호자 불편도 줄인다.질병관리청은 2025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질환 확대, 환자 가구 소득 기준 완화, 신청 방식 개선 등을 통해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의료비 지원 보장성과 신청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의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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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곽성순 기자
2025-01-06

증원 고수하는 정부에…의대생·전공의 "올해 복귀 안 한다"

의정 갈등이 끝내 해를 넘겼다. 전공의와 의대생은 올해도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이다.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정지됐으나 정부는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전공의와 의대생도 '투쟁'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사태 장기화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지난 4일 전체학생대표자총회 임시총회를 열고 "2025학년도 투쟁을 휴학계 제출로 진행한다"고 의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의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1-06

EHSF, '코센틱스' 중증 화농성 한선염 1차 치료 권고

8년여 만에 개정된 유럽화농성한선염재단(European Hidradenitis Supurativa foundation, 이하 EHSF) 가이드라인에 노바티스의 인터루킨 억제제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가 생물학적제제 1차 치료 권고 약물로 등재됐다.6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최근 개정 발표된 EHSF 가이드라인에 중등도-중증 화농성 한선염 환자 및 기존 전신 치료에 대한 반응이 불충분한 환자를 위한 생물학적제제 1차 치료제로 '코센틱스'가 추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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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김윤미 기자
2025-01-06

전문간호사들 업무 만족도 높지만…"보상 체계 부족"

현장 전문간호사들은 업무에 만족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보상이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전문간호사 업무 법제화, 전문간호사 배치·행위에 대한 수가 마련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성균관·연세대·국립창원대 간호학과, 서울아산병원·분당서울대병원 간호본부 연구진은 병원간호사회 학술지 ‘임상간호연구’ 최근호에 ‘국내 전문간호사의 역할, 업무 및 수가 보상에 대한 현황 조사와 수가 보상 개선 연구’를 발표했다.연구진은 국내 전문간호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주연 기자
2025-01-06

국내 유일 RET 억제제 '레테브모' 급여 재도전

국내 유일의 RET 억제제인 '레테브모(성분명 셀퍼카티닙)'가 다시 한번 급여 등재를 위한 도전에 나선다. 레테브모의 급여 전환을 기다리는 국내 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레테브모는 RET 융합-양성인 진행성 고형암 환자 치료에 사용 가능한 표적항암제다.국내에서는 2022년 3월 비소세포폐암과 갑상선 수질암, 갑상선암 환자 치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받았으나, 도입된 지 3년 가까이되는 현재까지도 비급여 약물로 남아 있다.
청년의사
산업
김윤미 기자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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