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밴드에 고개 저은 공급자단체들…수가협상 초반부터 긴장감
올해 수가협상도 험로가 예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한 첫 추가소요재정(밴드) 규모가 기대에 크게 못 미치면서 공급자단체들은 일제히 실망감을 드러냈다. 일부 단체는 “어이가 없다”, “재미있는 숫자”라고 평가하며 협상장 분위기를 전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7년도 요양급여비용(수가) 협상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7시 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대한병원협회를 시작으로 대한약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공급자단체들과 3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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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