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5년 생존율 85% 시대, 그러나…"의사 1명이 환자 20명 담당, 한계"
국내 소아청소년 혈액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85.0%에 도달했다. 그러나 진료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국가 차원의 소아청소년암 진료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국립암센터는 지난 27일 검진동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Together for the Future of Pediatric Oncology)’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의 지속 가능성과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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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