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이의주 전공의, 대전협 회장 당선…찬성 92%
제29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에 단독 출마한 이의주 후보가 찬성률 92%로 당선됐다. 박지현 전 회장(삼성서울병원 외과)에 이어 두번째 여성 회장이다.대전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회장 선거 개표 결과 이 후보가 찬성 91.71%(4,160표), 반대 8.29%(376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투표에는 전체 선거인 수 8,360명 중 4,536명이 참여해 최종 투표율 54.26%를 기록했다.이 후보는 서울아산병원 외과 1년 차 전공의로, 경희의대를 졸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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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