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프테라퓨틱스, ‘이어달리기형 모델’로 IPO 도전…글로벌 딜 촉각
여기 도약을 준비 중인 바이오 기업들이 있다.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거나 상장 초기 단계에 진입한 기업들이 바로 그들이다. 하지만 일각에서 바이오 기업들의 평가에 여전히 거품이 많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주요 바이오 기업의 주요 경영진 구성,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적 타당성, 재무 구조 및 자금 조달 전략,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해 상장 시장 진입을 앞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현실적 경쟁력과 리스크를 균형 있게 살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