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제약사 ‘머크’의 혁신, 표준치료 주도로 이어져”
350년 역사의 글로벌 제약사 머크가 항암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머크 항암사업부는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 ‘텝메코(성분명 테포티닙)’ 등 혁신적인 치료제들을 통해 전이성 요로상피세포암, 대장암, MET 변이 비소세포폐암 등 난치성 암 치료 환경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특히 바벤시오는 전이성 요로상피세포암에서 표준치료제로 자리매김하며 30개월이 넘는 전체생존기간을 입증했고, 20년 가까이 대장암 치료
- 청년의사
- 산업
- 김찬혁 기자
-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