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의약품 지원 넘어 '미래 선점'…보령이 바꾼 제약 CSR 공식

국내 제약업계에 가치 소비와 ESG 경영이 뿌리 내린 가운데, 보령이 기존 사회공헌사업(CSR)의 틀을 깨고 ‘우주’를 향한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 관심이 모이고 있다.일반적인 제약사들이 의약품 지원이나 후원금 중심의 활동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보령은 인류의 우주 체류를 위한 핵심 인프라 확보와 우주 의학 발전을 사회공헌의 새로운 지향점으로 삼았다.보령은 2022년 우주 사업 전담팀을 구축하고 ‘HIS(Human In Space)’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권민선 기자
2026-04-10

“보건의료 탄소 중립 위해 수술실 폐기물 분리 배출해야”

보건의료 분야의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수술실 폐기물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병원 현장에서는 자발적인 자원 절약과 분리 배출뿐만 아니라 법제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단국의대 예방의학교실 하미나 교수는 대한병원협회가 지난 9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The 17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26(KHC 2026)'에서 보건의료분야의 탄소량을 공개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 전체
청년의사
병원
김정현 기자
2026-04-10

政 "의무복무 최소 5.5년" 해명에…의대협 "실제 3~4년, 땜질 정책 철회"

지역의사제 의무복무 규정의 실효성을 두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가 정면충돌했다. 필수과 지역의사는 전문의 취득 후에도 최소 5년 6개월은 추가 복무한다는 복지부 해명에, 의대협은 실제 지역 종사 기간은 3~4년 수준에 불과하다고 맞섰다. 복지부가 지역 의료 현장에 필수적인 세부 전문의 수련을 배제한 채 탁상공론에 빠져있다며, 강제 복무 제도를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은 지난 9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0

포말리스트 2차 급여 기대감…'PFS 20개월'이 증명한 가치

다발골수종 치료 전략이 '고령 환자의 삶의 질'과 '장기 치료 지속 가능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2차 치료에서 포말리스트(성분명 포말리도마이드) 기반 요법의 역할이 재조명되며 급여 확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된다.청년의사는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김진석 교수를 만나 고령 환자 치료 전략, 2차 치료 선택 기준, 포말리스트의 임상적 가치와 향후 다발골수종의 치료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들었다.-다발골수종 환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하는데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4-10

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늦어도 이달 내 통과”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일부 의료계 반대가 여전한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이르면 이주, 늦어도 이달 국회 통과를 자신했다.복지부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국회 논의 상황에 대해이같이 밝혔다.신 과장은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은) 이번주나 다음주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통과될 것으로 본다. 환자단체 일부와 의료계 일부가 반대하고 있지만, 환자단체에서는 법 자체를 반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4-10

“의사 늘려도 갈 곳 없다”…지역의사제 ‘병원 존속’이 관건

의대 정원 확대를 통해 배출되는 인력이 ‘필수의료’로 유입되기 위해서는, 이들이 활동할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려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는 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The 17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26(KHC 2026)’에서 ‘필수의료 인력 국가책임제’를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지역의사제로 양성된 의사들이 현장에 투입될 10년 뒤, 공공의료원 가운데 몇 곳이나 존속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4-10

베일에 싸인 홍승권 심평원장이 ‘낯선’ 의료계…기대와 경계 교차

홍승권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임명을 두고 보건의료계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대외 노출이 많지 않았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낯설다’는 평가와 함께 정책 방향성에 대한 기대도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두고 ‘실세 원장’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에서 향후 조직 장악과 의료 현장 소통이 중요할 전망이다.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정책 자문홍 신임 원장은 중앙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 전문의로, 서울의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가톨릭의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4-10

회장 당선무효 홍역 겪은 치협, 선거관리규정 개정 추진

당선 무효 판결로 회장 선거 결과가 번복되는 사태를 겪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방식 변경을 추진한다. 치협은 지난 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등 안건 6개를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치협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 직무수행 불능 시 보궐선거를 진행하도록 선거관리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위원 구성과 위원장 선출 방법 등도 개선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이사회에서는 선거관리규정 개정 안건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4-09

醫 "교육 위기 여전…'전쟁 추경'에 사립의대 지원도 넣어야"

의대 교육·실습 파행을 수습하고자 의료계와 정부·국회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증원에 따른 인프라 확충 지원을 사립의대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대한의사협회는 9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7일 국회 교육위원회 주재로 열린 제1차 의·학·정 원탁회의에 대해 "교육 주체가 모여 현황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하고 실효성 있는 의학 교육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의협은 "(원탁회의는) 24·25학번 동시 수업(더블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09

SCL그룹 이경률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수여

SCL그룹 이경률 회장이 몽골 과학아카데미로부터 명예박사를 수여했다. 몽골 보건의료 시스템의 기초를 다지고 국제 학술 교류에 헌신해 온 공로다.이경률 회장은 20여 년간 몽골의 진단검사 분야 발전과 의료 분야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2002년 SCL그룹은 몽골 최초의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검사 전문기관인 ‘MOBIO’를 설립했으며, 매년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과 예방 교육을 지속해 왔다.또한 국제학술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
청년의사
기관·단체
유지영 기자
2026-04-09
8182838485868788899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