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원…재활치료 중심 구미시 최초 공공의료기관
경상북도 구미시 최초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이 개원했다.근로복지공단은 23일 구미의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으로 외래재활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구미의원은 근로복지공단이 서울, 광주, 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재활전문의원이며, 산재근로자와 지역주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총 1,081㎡(327평)로 진료실, 집중재활치료실, 작업치료실, 작업능력평가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의료진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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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영 기자
-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