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수술 전담전문의 상주, 응급실 도착부터 수술까지 ‘70분’ 단축
응급수술 전담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는 ‘급성기외과(ACS, Acute Care Surgery)’ 시스템을 통해 응급실 도착부터 수술까지 70분을 단축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도 감소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중환자·외상외과 홍석경 교수와 이건희 전문의팀이 지난 2017년 ACS 시스템 도입 전후 응급 일반외과 환자의 임상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응급실 도착부터 수술실 이송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70분 단축됐고 수술 후 합병증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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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