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 자폐스펙트럼장애 "효과 有"
모바일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 정유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재현 교수, 대구가톨릭대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최태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모바일 게임으로 만든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이 자폐스펙트럼장애 청소년의 사회성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16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 2023년 8월부터 11월 사이 삼성서울병원과 대구가톨릭대의료원, 서울성모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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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연구
- 김은영 기자
-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