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김용석 위암센터장, 위암 수술 1천례 돌파
삼성창원병원 김용석 위암센터장(외과)이 위암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삼성창원병원은 김 센터장이 올해 118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는 성과를 보이며 누적 1,0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지난 2010년 삼성창원병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김 센터장은 환자 수술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강경 위암 수술을 적극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위암 수술의 50%에 달한다.복강경 수술은 수술 부위 1~4개의 작은 절개창을 낸 후 카메라가
- 청년의사
- 병원
- 김은영 기자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