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의사 1631명 탄생…박시형·손다빈 공동 수석
새내기 의사 1,631명이 배출됐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제91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지난 29일 발표했다. 이번 의사 국시에는 총 1,797명이 응시해 1,631명이 합격했다. 이번 국시는 의정 갈등 여파로 학교 복귀와 학사 일정이 늦어진 의대생들을 위해 추가 시행됐다.합격률은 90.8%로, 지난 90회 합격률 75.9%보다 14.9%p 상승했다. 의정 갈등 기간 치러진 89회 합격률 70.4%와 비교하면 20.4%p 올랐다.이번 국시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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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