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연말연초 응급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375억 투입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환자 수용률 등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예산 375억원이 투입된다.보건복지부는 28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비상진료 기여도평가 시범사업 추진계획(안)’을 보고했다.시범사업은 현 비상진료 상황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의료기관이 응급실 및 배후진료 당직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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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