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병원, 교수 3명 영입…“전문진료체계 고도화”
의정부을지대병원이 소화기내과·중환자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의정부을지대병원은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와 중환자의학과 이학재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유수진 교수가 오는 6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손 교수는 간암, 간경화증, 간염, 지방간 등 간 질환 명의로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구리병원에서 소화기내과장을 지냈다. 다양한 간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과제를 주도했으며 아시아태평양간학회(APASL) 홍보위원장도 역임했다.이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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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