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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산불 피해 주민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 전개

대한간호협회가 지난달 31일 산불로 재해를 입은 울산(울주), 경북(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경남(산청·하동) 등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특별모금캐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모아진 성금은 피해 지자체와 협의 후 전달 방법을 최종 결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신경림 회장은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힘과 용기를 내 하루빨리
청년의사
기관·단체
정현우 기자
2025-04-01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들 “교수들, 침묵·방관 말아 달라”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들이 제적 위협에 놓인 의대생을 위해 교수들도 나서달라고 했다.서울대병원전공의협의회(서전협)는 1일 ‘서울의대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단합을 강조했다. 서울의대 교수들에게는 “계속 침묵하거나 방관한다면 학생들은 더욱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학생들과 연대해 달라고 했다.서전협은 “학생들은 지난 1년 넘게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부당한 압박에 맞서 싸워왔다”며 “지금 우리는 다시 초심을 되새기고 함께 나아갈 길을 고민해야 할 시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01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강원‧경남‧전주‧제주’서 실시

지역 필수의료분야 종사 의사들에게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이 강원, 경남, 전주, 제주 등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작된다.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시행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4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시범사업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로 의사가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역근무수당과 정주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 필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01

서울의대‧연세의대 등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기관 선정

서울의대와 연세의대, 경북대‧고려대‧서울대‧연세대 의대 대학원 등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융합형 의사과학자를 양성한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공고 결과 2개 의과대학과 의대 대학원들이 결성한 5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2개 의대는 ▲서울대와 ▲연세대며, 의대 대학원들이 결성한 5개 컨소시엄은 ▲경북대와 계명대 대학원 컨소시엄 ▲고려대‧영남대‧한양대‧충북대 대학원 컨소시엄 ▲서울대와 충남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01

4일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에 의료계도 촉각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를 오는 4일 오전 11시로 예고했다. 탄핵 인용 여부에 따라 윤석열 표 의대 정원 증원과 의료개혁 정책 추진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선고는 헌재 대심판정에서 진행되며 방송사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도 허용된다.4일 윤 대통령 탄핵 여부에 따라 윤 대통령이 추진했던 의대 정원 증원과 의료개혁 정책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윤석열 정부는 지난 2024년 2월 6일 ‘2024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01

‘수업 참여’ 서약 요구하는 의대들…졸업생들 “제적 협박 중단하라”

대학들이 등록한 의대생들에게 수업을 충실히 듣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해 논란이다. 일부 의대는 등록했더라도 출석하지 않으면 제적이라고 통보하기도 했다. 의대생들이 ‘등록 후 수업 거부’로 투쟁 방식을 바꾸자 이를 막기 위한 조치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인하의대는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2025학년도 수업에 성실히 참여하고 다른 사람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수강 신청 요청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인하의대는 등록하려면 수강신청도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01

구동회 교수, ‘암 예방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강북삼성병원 혈액종양내과 구동회 교수가 암 치료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강북삼성병원은 구 교수가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18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구 교수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담도암 분야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인 방법을 통해 암 환자 치료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암 관련 학회와 정부 기관에서 폭넓은 활동을 통해 암 치료와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04-01

이대목동병원, 코아스템켐온과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약·바이오 산업 최신 동향과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이대목동병원 유로진 유효성평가센터는 코아스템켐온과 오는 2일 코아스템켐온 양지연구소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Accelerate pharm R&D productivity with open innovation strategies’를 슬로건으로 급변하는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속에서 연구개발(R&D)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04-01

‘현장조사’ 등 사무장병원 실태조사 공단이 맡는다

불법 개설 의료기관, 일명 사무장병원 실태조사 업무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된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불법 개설 의료기관 실태조사 업무 위탁 고시’를 오는 3일자로 제정‧발령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고시는 불법 개설 의료기관 실태 파악을 위해 실시하는 복지부장관 조사업무를 공단에 위탁할 수 있도록 의료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위탁 업무의 내용 등 세부사항을 정한 것이다.이에 따라 불법 개설 의료기관 실태조사 업무 중 ▲실태조사 대상 의료기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01

의대교수협 “많은 의사보단 ‘잘 교육받은 의사’ 필요”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의료계 안팎으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환자에게는 ‘많은 의사’보다는 ‘잘 교육받은 의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새출발을 알리며 약칭도 전의교협에서 의대교수협으로 바꿨다.의대교수협은 1일 조윤정 회장(고려의대)을 필두로 제15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으로 고범석 울산의대 교수와 김정일 동아의대 교수, 김종일 서울의대 교수, 이도상 가톨릭의대 교수, 정연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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