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세라퓨틱스-젠큐릭스, 엑소좀 활용 뇌질환 진단제품 개발
엑셀세라퓨틱스가 자사의 엑소좀(Exosome) 자동화 분리정제 장비 '엑소더스(EXODUS)'의 사업 영역을 진단 시장으로 확대한다.엑셀세라퓨틱스는 지난 22일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와 엑소좀 진단제품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엑소더스는 하버드대 메디컬 스쿨 루크 리(Luke P. Lee) 교수의 엑소좀 분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장비로, 국내 독점 판매권은 엑셀세라퓨틱스가 보유하고 있다.이번 계약에 따라 엑셀세라퓨틱스는 엑소더스의 판권을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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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혁 기자
-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