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사각지대 놓인 청년층…10명 중 4명만 ‘치료’
당뇨병을 앍고 있는 청년층 10명 중 5명만 본인이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치료를 받고 있는 청년층 당뇨병 환자는 10명 중 4명에 그쳤다. 나머지 6명은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2023년 건강보험 급여비 상위 질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뇨병은 치주염, 고혈압, 요실금에 이어 급여비 지출 4위를 차지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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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