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제도, 행위별수가제로는 한계…'가치기반 보상' 도입해야”
한국형 주치의제도의 본 사업 전환을 위해서는 의사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포괄수가제 등 수가 체계의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병원 유목민에서 건강 파트너로 주치의제도,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국회 토론회에 나선 전문가들은 주치의 유무에 따른 사망률 격차를 근거로 제도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의료진의 수익 구조 개선과 환자의 선택권 보장을 성공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 이날 토론회는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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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 김정현 기자
-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