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 9월부터 치매·알츠하이머 특화 검진 시작
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가 오는 9월부터 치매·알츠하이머병 특화 검진과 인공지능(AI) 기반 뇌 분석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다. 관련 검사를 하루 만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도 운영한다.건국대병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개인건강검진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했다.치매특화 프로그램은 치매 MRI·MRA, 정밀 혈액검사, 인지기능검사, 동맥경화도 검사로 구성된다. 알츠하이머특화 프로그램은 아밀로이드 뇌 PET-CT와 정밀 혈액검사, 동맥경화도 검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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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