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새 수장에 김문영 교수 임명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제25대 원장으로 소화기내과 김문영 교수가 임명됐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김 신임원장은 지난 1998년 연세원주의대 졸업 후 전공의 수련과 석‧박사 과정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마쳤으며, 소화기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적정진료실장, 진료부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며 병원 운영과 진료 시스템 발전에 기여해왔다.특히 간암, 간경변, 지방간 등 간질환 권위자로 알려졌으며 대한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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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