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가 진료실 문턱서 삼킨 말들…정보·소통 공백 가장 多
암 환자들이 의사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암 환자들은 의료진과의 소통과 치료 과정에서의 정보 부족을 아쉬워했다.이는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박희철, 이태훈 교수와 암환자삶의질연구소 윤정희 교수 연구팀이 지난 2024년 3월부터 2025년 3월 사이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있거나 치료 중, 혹은 치료를 마친 환자를 면담한 결과다.연구에는 두경부암 환자 9명, 간암 환자 8명, 폐암 환자 7명 등 총 24명을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김은영 기자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