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수원시, SK 태생지에 지관서가 개관
SK케미칼(대표 안재현)은 수원시(시장 이재준)와 함께 시민을 위한 ‘수원 지관서가(止觀書架)’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원은 SK그룹의 모태인 선경직물이 위치했던 곳이다.지관서가는 시민의 마음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복합문화공간 형태의 도서관으로 SK그룹은 울산 6곳을 비롯해 안동, 여주, 울진에도 각각 1곳의 지관서가를 운영 중이다. 수원은 10번째다. ‘지관(止觀)’은 ‘멈추어 바라본다’는 뜻으로 일상의 분주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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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숙 기자
- 2025-04-24